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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왜 반했는지 알 것 같은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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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출연진들 중 인기 많은 부부를 고르라면?

아마 함진 부부, 함소원과 진화 부부를 선택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아내의 맛' 초창기부터 함께 하며 인기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다.

마쟈마쟈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지만 특히!


'아내의 맛'을 보다 보면 함소원이 왜 진화에게 반했는지 알 것만 같은 순간들이 한 둘이 아닌데.


일단 아내 사랑이 느껴진다는 점이다. 

출처'아내의 맛'

때는 바야흐로 지난해, 함진 부부가 시부모님과 함께 떠난 베트남 가족 여행 당시.


베트남의 유명한 바구니 배를 타던 함소원이 격한 움직임 탓에 물에 빠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본 남편 진화의 반응은?

출처'아내의 맛'

아내가 물에 빠지자마자 망설임 없이 바로 입수를 시도했다.

눈에서 하트

배를 운전하던 현지인은 물론 어머니마저 옷을 붙잡고 말렸지만 이를 뿌리치고 뛰어들었다.


영화 '보디가드' O.S.T. (앤 다~~~ 이아~~)가 들려오는 건 혼자만의 착각일까.

이뿐만 아니라 함소원이 감기 기운에 힘들다고 하자 레몬까지 탄 물을 타다 주는 건 물론,

출산 전날, 함소원과 태어날 딸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 다정함을 보이기도 했다.


선물뿐인가? 함소원을 더 감동케 한 것은 바로.

출처'아내의 맛'

태어날 딸에게 진심을 담아 쓴 편지였다.


편지 낭독에 함소원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을 정도. (갬동이다 증말ㅠㅠㅠ)

이런 다정함은 진화가 함소원네 가족, 그리고 자신의 부모님을 대할 때에도 느껴진다.


먼저 아내의 가족들을 만났을 당시 진화는 무려 노래까지 준비했었다.

이렇게 애교 많은 사위로 함소원네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진화.


그럼 자신의 어머니와 함소원 사이에 냉기류가 흐를 땐 어떻게 할까?


어머니의 합가 제안으로 어색해진 집안 분위기를 풀기 위해 나선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희 둘 힘든 건 아무래도 괜찮아요. 소원이도 엄마가 여기 살았으면 해요. 저희가 바쁜 게 걱정인 거죠. 매일 집에 혼자 계셔야 하잖아요. 오고 싶으면 언제든 오셔도 돼요."
(진화)

오올감탄

어머니의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또한 어머니가 아내에게 서운해하지 않도록 잘 말하는 진화의 모습이다.


본 투 비 다정함인 듯...☆

출처'아내의 맛'

이런 다정함은 물론이거니와, 요리까지 잘하니 진화에게 안 반할 수가 있나.


일단 중국에서도 고난도 요리로 꼽히는 붕어튀김, 진화는 집 주방에서 한다.

그리고 중국집 셰프들에게서 볼 수 있었던 그 장면, 일명 '불 쇼' 역시 진화네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단다.

그리고 음식을 맛보면 이를 응용한 메뉴까지 생각해내는 '진장 금'의 면모도 확인!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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