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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본인도 해명을 포기한 '스타킹' 피해 썰

진실은 저 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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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는 형님'

강호동은 이제 해명을 포기했다. 매주 생성되는 '강호동 사나웠던 시절'의 이야기에 결국 당사자도 체념했다. 그래, 어디 한 번 해봐. 들어나 보자!...의 마음이랄까. 


쌈자에게 차이고, 김희철에게 욕 먹고, 이제는 게스트에게도 물어 뜯기고 있는 '아는 형님' 공식 동네북 강호동. 그에게 당했다는(?) 이들의 서러운 사연들과 이에 대한 강호동의 더 서러운 리액션을 모아봤다. 


'호동 피해듀스 101'의 센터를 차지할 사연왕은? 


(예능입니다 예능이에요) 

# 아이유

절친 이준기와 함께 출연한 아이유. 김희철의 '호동 몰이'로 시작된 폭로전을 아이유가 이어받았다. 


역시나(?) 사건 발생은 '스타킹' 녹화에서 였으니... 

출처'아는 형님'
나는 그때 완전 신인이었는데 '스타킹'에 나갔어. 열 시간 넘게 녹화를 하는데 한마디도 안 한 방송은 처음이었어. 정말 '네' 한 마디도 안했어!"

출처'아는 형님'

"이 정도면 국정감사 해야돼(ㅋㅋ)."(서장훈) 

출처'아는 형님'
내가 그 방송이 끝난 후에 집에 가서 일기를 썼어. '나 정말 잘 돼야겠다'라고. 그때부터 치열하게 열심히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호동쓰 운다 울어)

출처'아는 형님'
# 장민호

출처'아는 형님'

다 함께 '아는 형님'을 찾은 '미스터 트롯' 7인방. 이날 이찬원은 시작부터(?) 경고했다. 자신은 '호동 피해듀스 101' 일반인 1000명을 모을 수 있다고. 


그리고 이찬원은... 

출처'아는 형님'

반대로 '스타킹' 출연 당시 강호동과 있었던 좋은 기억을 꺼내놨다. 

"사실 장난을 친거고, 내가 너무 좋은 기억이 있는데, 고모가 강호동 선배님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대기실에) 들어가서 '호동씨 사진 한 번 찍읍니더!' 이렇게 된거야. 그때 다른 작가님들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그때 강호동 선배님이 '찬원아 들어온나. 사진 한 번 찍고 가자' 그러시더라고."

출처'아는 형님'

오랜만에 나온 본인 미담에 호동이 매우 신남.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가 싶었는데. 

(감동 파괴 전문가)

출처'아는 형님'

훈훈은 무슨! 미담으로 끝날리가 없는 '아는 형님'이다. 


'스타킹'은 아니지만 과거 '수상한 가수'로 강호동, 이수근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던 장민호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목격했다는데... 

출처'아는 형님'
"사실은 내가 호동이랑 수근이랑 '수상한 가수'할 때 1회에 나갔었어. 그날 녹화를 아주 잘 끝내고 인사를 하는데 갑자기 호동이가 수근이를 보면서 '너 오늘 두 번 밖에 못 웃겼다'면서 '다음주까지 10번 웃길 걸 짜와!'라고..."

출처'아는 형님'
"엘리베이터 문이 딱 열렸어. '타시죠~'해서 내가 딱 탔어. 근데 수근이를 밀어버리는 거야! 영화에서 보면 이렇게 밀려나는거 있지? 뒤로 밀려가는데 진짜 문을 닫아버리는거야!"

출처'아는 형님'
"사자도 배부를 때는 사냥을 안 하잖아. 내가 그 안에서 딱 그런 기분이었어. 조금만 배고팠다가는 나를 물 것 같았어.

근데 엘리베이터 닫혔을 때 안에서 한 얘기가 아직도 기억나. 오늘 노래하는 거 봤는데 조만간 좋은 가수가 될 거라고 그랬어. 그 말이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아직까지도 힘이 되는 말이더라고."

출처'아는 형님'
직접 피해자(?)는 아니지만 목격담을 전해준 장민호, 마무리는 훈훈하게 포장했다. 

이수근은 과연 그 다음 엘리베이터를 탔을까, 계단으로 내려왔을까. 
# 정형돈

출처'아는 형님'
"'우리 동네 예체능'할 때 상대팀 축구선수가 나와서 볼 트래핑을 하고 막 엄청나게 한거야. 근데 기선제압에 밀리면 안되니까, 옆에 내가 있으니까 나를 툭 쳐. 툭 치면 나도 모르게 나가있다?

생사가 달려있으면 없던 능력이 생겨. 엄청나게 화려하게 개인기를 한 적이 있어. 나는 한 번도 그런걸 해본 적이 없거든? 그걸 호동이가 하게 해준다니까?"

출처'아는 형님'

그런데, 이렇게 설움(?)만 당하고 있던 정형돈은 아니었다는 게 또 반전. 


턱걸이를 하기 위해 철봉에 매달려 있는 정형돈을 간지럼 태운 강호동에게 무의식 중에 뺨을 '착!!!' 때려버렸다고. 

출처'아는 형님'

마치 살면서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맞아본 듯한 그 당황한 얼굴을 정형돈은 봤단다.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음을 느꼈다는 정형돈, 그는 지금 멀쩡히(?) 살아있다. 

# 하하

출처'아는 형님'

면박 좀 받은걸로는 강호동 피해자라고 할 수 없다며 '단디 칼을 갈고' 온 하하. 그는 '강처사'의 존재를 어필했다. 이름하여 '강호동에게 *맞은 사람들'. 

출처'아는 형님'
"액션으로 피해봤던 사람들 모임이 있어. '강처사'라고. 수근이는 모바일로 활동하고 모이는 사람들은 따로 있어. 디자이너 박광이라고, 별명이 쌀국수야. 쌀국수로 맞아서. 내 별명은 수박이야. 여름에 맞았거든. 미스틱 대표님은 락교야. 이자카야에서 맞아서!"

출처'아는 형님'

강호동 억울해 죽음 (ㅋㅋㅋ). 역시 강호동은 몰이 당해야(?) 제맛... 

# 예성

출처'아는 형님'

호동 피해듀스 101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슈퍼주니어가 빠질 수 없다. 그 중 강호동이 해명 마저 포기해버린 이의 사연이 있었다. 바로 예성의 사연. 


'스타킹'에 출연했던 당시 강호동에게 들었던 이 한마디 때문에 예능 울렁증이 생겼다는데, 그 말은... 

출처'아는 형님'

"저기요!"라며 호기롭게 말을 하려던 예성에게 '조용히 해!'라고 면박을 줬다는데?! 과연 진실은?? 

출처'아는 형님'
"이건 돌이킬 수 없어. 갔어, 갔어! 요거는 못 살리겠어! 미담 10개 와도 안돼!"

출처'아는 형님'
"이건 안될 것 같아요! 안녕히 계세요."

출처'아는 형님'

결국 2년 간 정들었던 '아는 형님'을 떠나는 것으로 종결. 


강호동 마저 포기한 폭로 이후 예성은 훈훈한 미담으로 마무리했다. 

출처'아는 형님'
"그 이후에 '네가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멤버들이 눈치주고 했던 거 다 안다' 이런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줘서 지금은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출처'아는 형님'
'좋은 우리 형'으로 마무리됐지만, 이미 강호동은 만신창이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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