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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동안 2만 5000개의 빅맥을 먹은 남자

패스트푸드의 역사 20분 만에 정리해주는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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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땅덩어리와 많은 인구에 걸맞게(?) 별별 사람들이 다 있는 미국. 

그곳에 39년 동안 무려 2만 5000개의 빅맥을 먹은 남자가 있다. 

출처'히스토리 101'

2011년 5월, 미국에서 교도관으로 근무했던 돈은 특별한 날을 맞이했다. 


바로 2만 5000개 째의 빅맥을 먹은 것. 그를 취재하기 위해 수많은 취재진이 찾아왔다. 

출처'히스토리 101'

그가 처음 빅맥을 먹은 건 19살 때. 처음 빅맥을 먹은 후 그는 '이걸 1만 개 먹으려면 얼마나 걸릴까?'라는 호기심을 가졌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 


꾸준히, 39년 간 빅맥을 먹은 그는 무려 2만 5000개의 빅맥을 먹는데 성공(?)했다. 

출처'히스토리 101'

맥도날드로 대표되는 패스트푸드. 이미 우리 삶에 너무나 익숙하게 자리 잡은 식문화다. 


미국에는 얼마나 많은 패스트푸드점이 있을까? 최초의 패스트푸드점은? 


패스트푸드의 역사, 숫자로 정리했다. 

# 250,000

출처'히스토리 101'
25만. 미국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의 대략적인 숫자다. 

이 약 25만 개의 매장에서 1년에 벌어들이는 순이익은 자그마치...

출처'히스토리 101'
헉 놀람

5700억 달러. 

한화로 705조 6,600억 원이다.
# 96%

출처'히스토리 101'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아이들의 96%가 맥도날드의 상징인 로날드 맥도날드를 알고 있다. 


거의 산타급 인지도다. 

# 1921

출처'히스토리 101'
음식을 주문하면 빠르게 가열, 혹은 조리해 포장이 된 상태로 제공하는 패스트푸드점의 시초는 1921년 화이트캐슬 버거다. 

출처'히스토리 101'

1948년, 맥도날드 형제는 15센트에 아주 빠른 속도로 버거를 판매하는 가게를 오픈했다. 


같은 해 미국의 유명 버거 체인인 인앤아웃버거도 탄생했다. 당시 인앤아웃버거는 드라이브스루 형 매장으로 운영됐다. 


KFC는 1952년, 버거킹은 1957년에 각각 탄생했다. 

# 1990

출처'히스토리 101'

역사적인(?) 일이 벌어졌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맥도날드 1호점이 오픈한 것. 자본주의의 상징인 맥도날드가! 


당시 2만 5000여 명의 지원자가 모스크바 맥도날드 직원 모집에 모여들었다. 

# 41,098

출처'히스토리 101'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점포를 운영 중인 패스트푸드 체인은 놀랍게도(?) 서브웨이다. 


전 세계에서 4만 1098개(2019년 기준)의 매장을 운영중이고 이 중 약 2만 4000여 개의 매장이 미국에 있다. 

# 19억 명

출처'히스토리 101'

2016년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9억 명의 성인이 과체중이다. 과체중 어린이, 청소년도 3억 4000만 명에 이른다. 


전세계적 비만인구 증가의 한 원인으로 패스트푸드가 지목되며 패스트푸드 과다 섭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 X3

출처'히스토리 101'

1945년 햄버거의 평균 무게는 110.5g. 2006년에는 평균 무게가 3배나 증가해 340g에 이르렀다. 


탄산음료 컵의 사이즈도 마찬가지로 몇 배나 커졌다. 

# 14.5%

출처'히스토리 101'
비만 문제에 이어 제기된 또 다른 문제는 환경 오염. 

연구에 따르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중 14.5%가 가축을 기르는 데에서 발생한다.  버거의 주 재료인 소고기를 얻기 위해. 

출처'히스토리 101'

맛있고, 싸고, 빠르기 때문에 큰 사랑을 받았던 패스트푸드. 사회의 변화에 따라 패스트푸드는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패스트푸드의 역사를 시작으로 우주여행의 역사, 중국 경제 발전의 역사 등등 세상의 온갖 역사를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시리즈 '히스토리 101'에서 20분 만에 훑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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