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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덕후들만 풀 수 있는 문제

5점 만점에 몇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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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히어로 덕후'라고 자부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을 위해 퀴즈를 준비해봤다. 오직 히어로 덕후들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말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히어로는 없다'에서 '히어로 덕후' 주인공이 하나씩 풀어나가는 이 문제들, 과연 당신은 풀 수 있을까?


정답 맞히신 분, 손!


히어로 덕후들에게 이번 문제는 꽤나 쉬운 편이었을 텐데, 다들 가뿐하게 맞히셨을 거라 믿으며 해설 들어갑니다.

출처'히어로는 없다'
엄청난 근육량, 그리고 회색빛의 시체. 

우연히 경찰인 아버지의 사건 자료를 보던 우리의 주인공, 히어로 덕후! 호르헤는 이 시체가 헐크를 암시하고 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헐크는 녹색이잖아?"라는 아버지의 질문에 막힘없이 나오는 호르헤의 대답. 
첫 책에서 헐크는 회색이었죠."

출처'히어로는 없다'

그렇다. 헐크의 시작은 회색이었더랬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녹색 헐크는 인쇄 실수 때문에 탄생된 것이다.


하지만 녹색에 대한 반응이 좋자 그 후부터 지금의 녹색 헐크가 계속 이어져 왔다는 설이다.


난이도를 조금 높여봤다.


진정한 히어로 덕후가 아니고서야 히어로가 처음 등장한 만화책까지 알 수는 없는 법.

마쟈마쟈

출처'히어로는 없다'

2번 문제의 정답은 아이언맨이었다.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 39'호를 통해 처음으로 등장한 아이언맨.


아이언맨의 첫 등장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그 역시 처음엔 회색 수트를 입고 있었더랬다.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 39호'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 회색 복장이었죠. 다음 호에서는 금색이었고요."

출처'히어로는 없다'

히어로 덕후들에게는 난이도 '중하' 정도 됐을 법한 이번 문제.


정답은 휴먼 토치였다.

출처'히어로는 없다'

사실 흔히들 알고 있는 휴먼 토치는 '판타스틱 4'의 멤버 중 한 명.


하지만 '마블 코믹스 1호'에 나왔던 휴먼 토치는 '판타스틱 4'의 등장인물이 아닌, 별개의 휴먼 토치라고 볼 수 있다.


이때 당시의 휴먼 토치는 공기에 노출되면 불타는 안드로이드였다.

아하

이번 문제는 히어로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맞힐 수 있는 문제였다.


그 유명한 배트맨의 시작, 브루스 웨인이 어린 시절 겪었던 비극에 대한 문제였는데.

출처'히어로는 없다'

토머스와 마사 웨인은 영화관에서 나오다가 아들 앞에서 살해를 당했다.


이 사건은 브루스 웨인이 배트맨으로서의 삶을 살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된 사건.


'배트맨' 관련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한 사건이기도 하다.


히어로를 잘 알아도 '어메이징 판타지 15호'가 어떤 의미인지 모른다면 맞히지 못할 이번 문제.


정답은 방사능이었다. 왜일까?

출처'히어로는 없다'

일단 '어메이징 판타지 15호'는 스파이더맨의 기원이다.


스파이더맨이 처음으로 공개된 것이 '어메이징 판타지 15호'였던 것.


다들 알다시피 스파이더맨은 뭐다? 방사능 거미에 물려 지금의 힘을 갖게 된 인물이다.


그리고 엑스맨은? 역시 방사능에 노출돼 힘을 가진 뮤턴트가 탄생했다는 설이다.

출처'히어로는 없다'
그래서 돌연변이를 '원자의 자식'이라고 부르지."
오케이

히어로 덕후들을 위한 5가지의 문제들, 다 맞히셨는지?


이 모든 문제들은 '히어로는 없다' 주인공이 살인 사건을 해결하며 맞닥뜨린 문제들이다.

출처'히어로는 없다'

히어로 덕후만이 해결할 수 있는 이번 살인 사건.


과연 히어로 덕후는 살인 사건을 해결하며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더 많은 히어로 관련 문제들을 여러분은 풀 수 있을 것인지!


진정한 히어로 덕후라면, '히어로는 없다'로 그 덕력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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