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의도치 않게 폭로전 시작한 '범바너' 멤버들

알아서 시작한 디스 배틀

5,93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더욱 강력해진 추리로 돌아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추리 실력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멤버들에게 결코 쉽지 않은 퀴즈를 하나 내봤다. 

이름하야 TMI 퀴즈!

출처넷플릭스

주어진 3가지의 TMI 힌트를 보고 해당 TMI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맞히면 되는 게임이다.


분명 멤버들의 추리력을 보고자 기획한 게임인데 결과는 폭로전이 돼 버렸다?


어떻게 된 일인지,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TMI 퀴즈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출처넷플릭스

먼저 유재석. 그에게 주어진 3가지 힌트는 다음과 같다.


힌트 1. 제 MBTI는 ENFP, 재기 발랄한 활동가입니다.

힌트 2. 제 좌우명은 'ENJOY MY LIFE'입니다.

힌트 3. 저는 먼지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출처넷플릭스

재기 발랄한 활동가에 인생을 즐기는 타입의 사람이라...


일단 유재석이 추측한 해당 힌트의 주인공 후보로는 세정, 박민영 그리고 김종민이다.


"우리 멤버 중에 외향적이라고 한다면 겉으로 보기엔 세정이 인데 민영이? 종민인가?"

출처넷플릭스

세 가지 힌트만으로는 정답을 확신할 수 없었던 상황.


이에 추가로 주어진 힌트는 요리를 잘한다는 것이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멤버들 중 요리를 잘하는 멤버는?!

딩동댕~

출처넷플릭스

정답은 박민영. 요리에서 큰 힌트를 얻어 정답을 맞혔다.


하지만 맞히고 나서 문제에 의혹을 제기한 유재석.


"재기 발랄한 활동가예요? 민영이 낯 엄청 가리는데."

출처넷플릭스
크크크
낯은 엄청 가리지만 MBTI는 ENFP, 재기 발랄한 활동가로 나온 박민영에 이어서.

다음은 이광수에게 주어진 문제를 확인해 보자. 

출처넷플릭스

길거리 캐스팅과 관련된 TMI가 첫 번째 힌트로 주어졌다.


이를 토대로 추리해 본 결과!


"외모가 눈에 띄어야 하는데... 일단 재석이 형은 무조건 아니고. 종민이 형도 아니고."

출처넷플릭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폭소
이런 팩트 폭행은 다른 멤버들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었으니. 

김종민에게 주어진 힌트는 다음과 같다. 

힌트 1. 저는 건축 디자이너를 꿈꾼 적이 있습니다.

힌트 2. 제가 생각하는 저의 매력은 친근함, 편안함, 배려심입니다.

힌트 3. 저는 영화 '타이타닉'을 좋아합니다.

출처넷플릭스

"본인 입으로 친근함이라고 얘기한 거는 그렇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에요."


정답은 이광수였다고 한다...

출처넷플릭스
또한 세정에게 주어진 첫 번째 힌트. '회사생활을 잘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오른 적이 있다는 것이다. 

흠. 회사생활이라.

출처넷플릭스

"여기에 오를 사람이 저희 멤버 중에 많진 않은데..."

출처넷플릭스
웃음 터짐

추리하면서 자연스럽게 팩트 폭행 날려주시는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멤버들이었다. (ㅋㅋㅋㅋ)


여기서 멈추지 않았으니 앞서 길거리 캐스팅 관련 팩트 폭행을 날려준 이광수의 나머지 힌트들을 좀 살펴볼까.

힌트 2. 저는 버블티를 좋아합니다.

힌트 3. 제 혈액형은 O형입니다.

추가 힌트. 저는 분홍색 머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넷플릭스

분홍색 머리에서 강력한 힌트를 얻어 정답을 맞힌 이광수.


유재석처럼 문제에 의혹을 제기했다.


"버블티를 좋아한대요? 얘 술 좋아하는데."

출처넷플릭스
폭소 터짐

게임은 게임일 뿐 오해하지 말자!


의도하진 않았지만 폭로전으로 마무리된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멤버들의 TMI 퀴즈.


이게 다 서로 너무 친해서 가능한 것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요 우리.

출처넷플릭스

이밖에도 사랑(?)이 넘쳐흐르는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TMI 퀴즈를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