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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4번이나 된 20대 배우

이미 본업 능력 최고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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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핫한 20대 배우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이 있다. 


영화 좀 본다는 사람들은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일 이름, 세어셔 로넌이다. 

출처'작은 아씨들'
1994년 생, 아직 만 26세의 젊은 배우지만 이미 연기력은 입증됐다. 

무려 13세의 어린 나이로 출연한 '어톤먼트'를 시작으로, '브루클린', '레이디 버드', '작은 아씨들'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4회나 노미네이트 됐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만 4회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등 기타 시상식까지 포함하면 후보 지목과 수상을 다 셀 수도 없다. 

출처'작은 아씨들'
미국에서 태어난 세어셔 로넌은 3살 때 아일랜드로 이주해 그곳에서 자랐다. 

2003년 TV드라마 출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신비로운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출처'작은 아씨들'

아일랜드 식 이름(Saoirse)을 가지고 있어 그의 이름을 읽는 올바른(?) 발음에 대해 영어권 사람들도 혼동하는 편. 

 

한국에서는 시얼샤 로넌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영어권에서의 발음은 시어셔/세어셔에 가깝다. 물론 아일랜드 게일어로 읽으면 또 다르다고... 

도리도리
(외쿡 이름 어려워...)

출처'어톤먼트'
한국에서 그의 이름이 얼려지기 시작한 건 맥어보이, 키라 나이틀리 주연의 '어톤먼트' 덕분. 

세실리아(키라 나이틀리)의 동생 브리오니 역을 맡은 세어셔 로넌은 연기를 너무 잘해 본의 아니게(?) '희대의 나쁜 애'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 작품으로 세어셔 로넌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출처'브루클린'

또 한 편의 결정적 작품이 있었으니, 미국에 정착하려는 아일랜드 이민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브루클린'이다. 


실제로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고, 아일랜드에서 자란 세어셔 로넌은 이 작품에서 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아일랜드 출신 여성 에일리스 역을 맡았다. 


새로운 곳에서는 자신이 이방인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찾은 고향에서 오히려 자신이 더 이방인이 된듯한 느낌을 받는 에일리스의 오묘한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극찬 받은 작품이다. 

출처'레이디 버드'

'브루클린'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생애 두 번째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된 세어셔 로넌. 2017년 '레이디 버드'로 또 한 번 연기력을 뽐냈다.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리고 이 작품의 그레타 거윅 감독과 함께한 또 한 편의 영화로 영화계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출처'작은 아씨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또 한 번 세어셔 로넌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게 한 작품 '작은 아씨들'. 세어셔 로넌은 마치 자매 중 둘째인 조 마치 역을 맡아 영화를 이끌었다. 


작가를 꿈꾸는 조는 진취적이면서 독립적인 인물. 세어셔 로넌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기도 하고, 시대가 만든 벽에 부딪히기도 하는 조를 현실적인 연기로 완성했다. 

출처'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젊은 나이에 이미 연기력으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세어셔 로넌. 앞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극찬 받은 그 연기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넷플릭스로. '작은 아씨들', '어톤먼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 등 다양한 출연작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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