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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에 대해 속시원하게 털어놓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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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마법처럼 찾아오는 그것? 그날?
NO! 월.경.입니다.

월경이나 생리를 언급하는 걸 금기처럼 여기는 분위기는 여전히 남아있어요.

광고 속 생리를 나타내는 단어, 색, 느낌까지 직접적인 표현이 등장했고요. 생리 중에 흰 바지? 발레? 이런 비현실적인 얘기 거.부.합니다.

이런 광고와 제도들의 변화가 월경에 대한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영향을 끼칠 텐데요. 월경은 여성의 건강을 확인할 지표이기도 한 만큼 제대로 인지하려는 노력이 계속 필요할 것 같죠?

그렇다면 월경 때마다 사용하는
생리대는 더욱 안전해져야 할 것 같은데..!

평소 화학 물질이나 화학 제품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한다는 사람들이 늘면서 노케미족까지 등장했는데요.

도대체 과연 무엇을 믿고, 어떤 걸 따져야 이 생활필수품 잘~ 선택할 수 있는 걸까요?

실제로 최근 오가닉, 천연 소재를 사용한 생리대를 찾는 사람도 급격히 늘었는데요.

흡수력, 샘 방지 등 생리대의 기본인 기능성이 부족함에도 건강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하고 있었던 거죠.

그렇다면 과연 여성이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생리대는 어떤 걸까요?

안전한 생리대를 위한 캠페인이 열린다고 해요.

우리 몸에 직접 닿는 거니까 뭐가 별로인지, 뭘 바꿔야 하는지 우리가 제일 잘 알고있지 않을까요?

여성의 건강을 확인할 지표이기도 한 월경!
우리의 시선이 더 당연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길 기대해봅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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