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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뿐이었던 주 52시간, 진.짜.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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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사
반복되는 야근으로
건강관리? 연애?
이런 단어들은 꿈도 못 꾸는
지긋지긋한 삶!

실제로 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약 19%는 근무시간이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그런데! 규모가 작고 복지가 좋지 않은 회사여도 워라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 단축 현장지원단을 구성해서 50~299인 이하 기업의 노동시간 단축을 도와주는 건데요. 근무 단축이 힘든 회사에 근로 감독관과 고용지원관이 방문해서 특성에 맞는 노동시간 단축 방법을 제시해주는 겁니다.

여건에 따라서 근로시간을 조절하는 유연근로제를 적용하거나 교대제를 개편하는 등 근무설계를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거죠. 그 외에 심층 도움이 필요한 기업은 일터혁신 컨설팅으로 연계해서 길면 21주 동안 전문가가 직접 근무 단축 환경을 컨설팅해줍니다.

주 52시간을 지키기가 실질적으로 어려웠던 중소기업들에게는 굿 뉴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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