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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가습기살균제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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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한 번 들이쉬는 게 이토록 어려운 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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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 신고자는 6,500명이 넘었고, 1,40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뒤늦게 정부가 인정한 피해자의 범위는 극히 일부였고, 사건 발생 5년이 지나서야 전담수사팀이 꾸려졌습니다.

가해 기업은 이미 처벌 받고 끝나지 않았나요? 아니요.

일이 커지니 기업은 연구 보고서를 은닉하고, 진상규명에 앞장서야 할 환경부의 한 서기관은 기밀 문서를 가해 기업에 유출한 혐의까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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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대책이 없어 분통만 터뜨렸던 피해자들은 스스로를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었습니다.

피해자 3명 중 2명은 만성적 울분 상태였고요.

성인 피해자의 자살 시도는 보통 사람보다 4.5배나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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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차별과 보상,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의 길은 이제 시작입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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