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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용 교통카드 부정 이용 '얌체승객'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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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우대용 교통카드 사용에 대한 자료 분석을 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한 달 기준)

사는 곳과 근무하는 곳을 아침, 저녁으로 반복해서 오고 가고, 한 곳에서 9시간 이상 보내는 것을 직장인 패턴이라고 부르는데요.

그런데 이런 직장인 패턴을 보이는 우대용 카드 사용자가 한 달 동안 평일, 보름 이상 1만 8천 명을 넘었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주로 낮에 잠깐 외출하는 것과는 좀 다르죠?

부정승차자들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단속하긴 어려운데요. 규정상 현장에서 적발해야 처벌할 수 있는데, 부정 승차한 사람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잖아요.

사용자의 패턴을 보고 등장 시간대와 장소를 예측해서 기획 단속에 나서는거죠.

여러분! 우대용 교통카드를 타인에게 주거나 빌려주면 1년간 사용할 수도 없고요. 재발급도 안됩니다. 부정승차자는 운임의 30배를 물어야 하고요.

단속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데요. 정정당당하게 지하철 타고, 얼굴 붉히는 일 없어야겠죠?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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