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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카풀 2차전, '타다' 반대하는 이유는?

택시와 차량공유서비스의 상생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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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택시 기사 안모 씨가 분신해 사망했습니다.

벌써 네 번째인데요.

'타다'는 11인승 승합차에 운전기사가 함께 오는 승차 공유 서비스인데요. 와이파이(wifi), 공기청정기와 같은 편의 서비스 제공과 승차 거부가 없다는 장점 때문에 벌써 가입자 수가 50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택시업계는

승합차에 운전자를 같이 부를 수 있게 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은 원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지금 '타다'는 관광 목적으로 영업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이라는 거죠.

'타다' 측도 소비자의 선택권이 보장되어야 기존 산업과 새로운 산업이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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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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