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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피하려다 추락한 10대, 가해자들의 형량은?

'살려달라' 해도 계속됐던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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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또래 중학생을 집단 폭행한 뒤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10대 네 명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살려달라 애원해도 폭행을 계속하던 가해학생들은 ‘스스로 뛰어내린 걸로 하자’며 입을 맞췄던 것으로 드러나 국민들의 분노를 샀는데요.

법원은 가해자 4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형은 '장기'와 '단기'로 나뉘는데요. 만 19세 미만 소년 범죄는 성인과 달리 장기와 단기로 나눠서 형을 선고하고, 단기형을 마친 뒤 심사를 거쳐 조기 출소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 어린 가해자들이

CCTV 없는 곳으로만 끌고 다니고 옷을 불태워 증거를 인멸하고.. 중학생이 저지른 게 맞나 싶을 만큼 잔인하고 끔찍했던 범죄.


숨진 피해자의 어머니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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