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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 구출 한국인 사건, '여행 자유'vs '공공 안전' 무엇이 먼저?

바르셀로나가 여행 자제 지역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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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서아프리카에서 한국인 여성 장 씨가 극단주의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녀의 여행 경로를 살펴봤더니

우리나라의 여행경보 4단계에 따르면 '여행 유의'부터 '여행 금지' 구역까지 국가별 안전 수준을 고려해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지역을 사전에 알려주고 있는데요.

피랍 여성 장 씨가 여행한 지역 중 모로코와 세네갈은 '여행 유의' 지역, 말리와 부르키나파소는 '철수 권고' 지역으로, 지나왔던 여행지 모두 위험 경고 구간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일(현지시각) 납치됐던 인질 4명은 무사히 프랑스로 돌아왔지만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적색경보 지역 여행에 대해서는 별다른 금지 혹은 처벌 조치가 없는 상황이라, 위험 지역 여행객은 스스로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피랍 사건 후, 외교부는

앞으로는 해외 여행 전

여행경보 지역은 '알고 챙기고 떠나고'(www.0404.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면 좋은 여행 정보

최근 인기 여행지인

브뤼셀과 바르셀로나는 황색경보 구간이고요. 아프리카나 중동으로 가면 거의 다 위험 지역입니다.

볼리비아의 태양의 섬도

여행 계획시 참고하세요 !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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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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