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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양은 천차만별인데, 표기 의무는 없다?

한 잔만 마셔도 심장이 벌렁벌렁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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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그런데 몇몇 카페에서는 카페인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알려주고 있긴 하지만요. 표기 자체가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라서, 모든 카페의 음료 속 카페인 함량 정보를 알 수는 없어요. 그래서 가끔은 '카페에서 음료 마셨다가 카페인 때문에 고생했다~'라는 인터넷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같은 아메리카노라도 브랜드마다 카페인 함량이 다르고요.

커피 종류에 따라서 카페인 함량이 두 배 넘게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요.

한 잔만으로도 성인 일일 섭취 권고량을 넘는 고 카페인이 들어있기도 하지만, 이 부분을 표시할 의무가 없다 보니 커피에 관한 잘못된 상식도 돌아다니고 있어요.

예를 들면!

Q. 콜드브루는 카페인이 적다?

땡! 일반적인 콜드브루는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이 많고요.

Q. 차에는 카페인이 없지 않나요?

이 역시 틀린 정보에요. 캐모마일 등 몇몇 종류 제외하고는 차에도 역시 카페인이 있습니다.

잘못된 상식도 없애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카페인 부작용 때문에 고생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만큼, 카페인 함량 표시 꼭 필요할 것 같죠?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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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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