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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두의골프’ 모바일, 국내 정식 상륙 예정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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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5.16. | 25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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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의 대표적인 IP로 만든 <모두의 골프> 모바일이 한글화 되어 국내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15일, ‘포워드 웍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에서만 출시됐던 <모두의 골프> 모바일의 한국어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모골-모두의 골프>라는 제목으로 올해 봄 선보일 예정으로 현재 국내 공식 홈페이지(https://www.mingol.kr)를 통해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iOS 앱 스토어를 통해 발매될 예정인 <모골-모두의골프>는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으로 출시됐었던 <모두의 골프>시리즈를 모바일에 최적화 시킨 타이틀이다. 실제로 기본 조작은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끌어당기는 간단한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게임은 기존의 <모두의 골프>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바람의 변화나 스테이지 별 보스가 존재하며, ‘랭크 매치’나 ‘토너먼트’를 통해 전국에 있는 유저들과 대전을 펼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외형과 파라미터, 스킬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기도 하다.


한편, <모두의 골프> 모바일은 지난 11월 일본에서 출시되어 론칭 2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현재까지 누적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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