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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술년에 '전성기' 예약하신 분들

2018 무술년을 빛낼 개띠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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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작성일자2018.01.03. | 5,26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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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류화영,

송민호, 장나라, 우효광 등

출처 : Google 검색
닭띠 스타들의 활약으로
빛났던 2017 정유년!

2018 무술년
또 어떤 스타들의 활약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ㅣ2018 무술년을 빛낼 개띠 스타들ㅣ

조세호

[1982년생]

5인 체제를 이어가고 있던 <무한도전>의 6번째 멤버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조세호가 올해 공식적으로 <무한도전>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지훈

[1982년생]

'천만 관객수'를 목전에 두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주지훈. 올해 주지훈은 <신과 함께 2>와 함께 두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예진

[1982년생]

<밀회>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의 신작으로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를 결정한 손예진이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배우 정해인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되어 화제다.


서은수

[1994년생]

2017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제대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 배우 서은수도 무술년이 기대되는 개띠 스타로 등극했다.


심은경

[1994년생]

영화 <부산행>, <특별시민>을 통해 '아역 출신' 타이틀을 지우고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준 심은경이 새해 초부터 영화 <염력>을 통해 열일하게 될 예정이다. 


여회현

[1994년생]

KBS단막극 <란제리 소녀시대>와 <혼자 추는 활츠>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고, 2017 KBS 연기대상에서 '연작·단막극 상'을 수상한 배우 여회현의 활약도 기대해 볼만하다.


강호동

[1970년생]

2017년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을 흥행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 속 실질적인 '연예대상'으로 자리잡은 강호동. 2018년을 강호동 제2의 전성기로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다. 


황정민

[1970년생]

영화 다작 배우로 잘 알려진 황정민이 2018년을 연극 활동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무려 10년만에 연극 무대로 컴백한 황정민의 연기 열정에 팬들의 기대가 크다고.


2018 무술년을 빛낼
개띠 스타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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