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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출신 6인의 과거와 현재 모습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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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7.12.22. | 413,15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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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너무 귀여웠던 아역 배우들이 어느 순간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을 때 정말 놀라운데요. 
아역 배우 출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 같이 볼까요?
#김희정

'원빈 조카'와 '꼭지' 아역 배우로 유명했던 김희정. 그 이후로도 '후아유' 등 여러 작품을 하며 배우로 자랐습니다. 현재는 넷플릭스 '비정규직 아이돌'에 출연하며 춤 실력을 뽐내고 있죠.

출처 : MBC

그녀는 '라디오 스타' '정글의 법칙' 등에 나와 춤 실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취미로 추는 정도가 아니라 크루 활동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외모, 춤, 연기 등 어느 하나 꿀릴 게 없는 그를 YG에서 전속 계약했죠! YG 보는 눈 칭찬해~

출처 : 김희정 인스타그램
#진지희

'빵꾸똥꾸'라는 별명이 귀여웠던 진지희. 이렇게 귀엽던 꼬마가!!

출처 : MBC

이렇게 아름답게 컸습니다. 진지희는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성인 연기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시트콤으로 인기를 끌었던 만큼 코믹 가족극에서 유감없이 자신으 매력을 발산했죠.

출처 : 진지희 인스타그램
#정다빈

아이스크림 광고에서 큰 눈을 깜빡이며 일명 '아이스크림 소녀'로 불렸던 정다빈.

출처 : OBS

귀여운 꼬마에서 여신으로 변신!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죠? 정다빈은 드라마 '옥중화'에서 어린 옥녀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의 자질도 인정받았습니다. 성숙해진 미모와 차분해진 분위기를 내는 그녀가 다음에는 어떤 작품에서 우리를 놀라게 해줄까요?

출처 : 정다빈 인스타그램
#김향기

생후 29개월의 나이에 잡지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 활동을 한 김향기. 이후 영화 '마음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죠. 이때만 해도 너무 어려 연기의 재미보다는 촬영장은 놀이터처럼 왔다 갔다 했다고 하는데요. 촬영장에 가지 않는 날이면 심심해서 버틸 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ㅋㅋ 귀여워라!

출처 : 영화 '마음이' 스틸컷

꼬꼬마 김향기가 이렇게 예쁘게 자랐습니다! 작품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방울토마토' '그림자 살인' '웨딩드레스' '늑대소년' 등에 출연한 그녀는 '우아한 거짓말'과 '눈길'에서는 한층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었죠. 최근 개봉한 '신과 함께'에서는 덕춘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출처 : 김향기 인스타그램
#김소현

'전설의 고향'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학교 2015-후아유'까지 아역시절부터 다양한 연기를 보여줬던 김소현은 어렸을 때는 귀엽고 동글동글한 외모였는데 크면서 여신 외모로 변신했습니다.

출처 : KBS

'해를 품은 달'에 김유정과 함께 출연했는데, 이때는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굵직한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내공을 쌓았죠. MBC '군주'에서 한가은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했습니다.

출처 : 김소현 인스타그램
#김유정

똘망똘망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어린 시절부터 광고 모델과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 출연한 김유정은 어렸을 때부터 쉼 없이 활동해왔습니다.

출처 : MBC

그녀가 주목받게 된 작품은 '해를 품은 달'이죠. '해품달'에서 한가인의 아역, 허연우 역을 맡아 단아한 매력을 뽐냈던
김유정은 아역 배우답지 않은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홍라온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성인 연기자로서 터닝포인트를 맞았죠.

출처 : 김유정 인스타그램
지금까지 대견할 만큼 잘 자란 아역 출신 배우를 알아봤는데요.
이들이 앞으로 어떤 연기를 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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