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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2017.12.07. 작성

부모님과 함께한 제주,
더욱 따뜻했던 제주+마라도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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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따뜻한 남쪽나라가 그리워지네요.


엄마아빠 그리고 언니와 함께 다녀온

제주도 2박3일 여행 이야기를 슬쩍 꺼내어 볼게요~


제주도 공항에 도착해 렌터카를 픽업하니

이렇게 햇빛이 살짝 나더라구요.




제주도는 날이 따뜻해서

아직 생생한 갈대밭도 보이고! ~




제주여행의 시작인 제주일주도로를 한바퀴를 도는데

이런 그림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었어요.




이마트에서 저녁거리를 사서 나오는데
이렇게 눈이 펑펑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하마터면 숙소로 못들어갈 뻔 했지만!
다행히 늦기 전에 숙소에도착 했지요 :)



돌아와 저녁을 먹고 아침에 창문을 보니

이렇게 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었어요.




깨끗하게 쌓인 눈에 발자국 살짝 남기기!




두번째 날 우리의 첫번째 코스는 정방폭포입니다!




제가 제일 사랑하는 드라이브코스인 1115번 도로를

쭉 달리고 달려 정방폭포로 향합니다.




1박 2일에 나온 걸 보신 부모님께서

가보고 싶어 하셨는데 굉장한 장관이더라고요!




언덕진 곳이 없어서 부모님도 걷기 좋고,

진짜 몸과 마음이 정화 되는 느낌!


이게 바로 제주도의 매력이지~




비자림에 다녀와서 찾은 두번째 숙소!


하루의 여독을 풀고 다음날 아침일찍

마라도에 들어가기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난생 처음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를 밟은 우리 가족!!




작지도 크지도 않고 평평한 마라도를 거니는데

다른 행성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엄마아빠도 색다른 마라도의 분위기에

너무 좋아하시면서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소원비는 돌탑도 쌓으시고 돌아왔어요~!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앞으론 더 자주 다녀야겠다 마음먹게 된

여행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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