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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 스매싱은 학대다 VS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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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페이스 작성일자2018.06.13. | 3,081 읽음
댓글
이런 질문을 주고 꿀밤, 등짝 스매싱, 회초리 등등 여러 가지 체벌 카드들을 어디까지가 체벌이고 어디까지가 학대인지 나눠보도록 했어!

긁적긁적

그런데 말이야 체벌과 학대의 경계는 몰까?
도대체 어디까지가 '사랑의 매'인거지?
이 6명의 사람들은 어떻게 구분했는지 한번 구경해보자!
오케이

옼케이. 그래 여기까진 할 만하다! 그럼 가능한 수준이 아닌 '학대'는 어디서부터지??
팔짱

흐음.. 때리는 건 학대가 맞는 것 같은데 손바닥으로 등짝을 3대만 때리는 건 괜춘....?!
멘붕이야

아이참 정말 어렵네 ㅠㅠ
사실 '적당히' 때린다는 거
그리고 그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는지의 여부
모두 너무 모호한 것 같아.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한다고 해서
그게 폭력이 아닌 것도 아니고..
진짜 어렵다!!

그럴 때 말이야,

우리 스스로의 체벌 경험을 떠올려보는 건 어때?

우리는 과거에 체벌을 통해서 정말 달라졌을까?


맞아, 그게 정말 '나'를 위한 행위였는지는 의문이었던 것 같아.


그럼 이런 질문도 던져보자.

만약 성인이 된 지금,

학교나 직장에서 체벌을 당한다면 어떨까?

이런 반응이 당연하지? 그런데 왜 가정에서, 아이에게는 왜 그러는 것일까?

가정 안에서 일어났다고 해도 폭력은 폭력일 뿐이지. '체벌'과 '학대'의 경계는 없고 '사랑의 매' 역시 없다는 거 이제는 확실히 알겠어! 폭력이 아닌 올바른 훈육이 정말 필요할 것 같아

그래 결심했어

더 이상 사랑이란 이름의 폭력이 지속되면 안 되겠지? 아동에 대한 체벌을 법으로 금지하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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