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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게 위험한 '암'은?

채널A와 함께 찾는 건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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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A 작성일자2017.12.31. | 51,82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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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선 중년에게 위험한 "암"과

"암"을 극복한 자들의 비법에 대해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 검진을 통해서
체내에 "혹이 있는데요~"라는 말을 들으면
많이 무서워하시는데요.

단순히 저렇게 장액이 담긴 물혹일 경우엔
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암이죠.

우선 여성은 자궁의 3대 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난소암 같은 경우에는 장기가
몸 깊숙하게 안에 위치하여 자가증상이나
통증을 따로 느끼기가 힘듭니다.

다른 장기에 전이가 되지 않으면
자궁 적출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전이가 되버리면 사망률이 높아지기에
정말정말 조심해야겠죠?

자궁내막암만이 아니라

유방암 발병 역시

4,50대가 많아서 중년이 되면 더욱

조심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1세대 한류 가수라고 할 수 있는

그룹 "코리아나"의 이애숙씨는

유방암과 자궁내막암 두 가지 암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

그렇다면 중년 남성이

주의해야 할 암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로 전립샘암과 대장암입니다.

전립샘염 처럼 염증일 때는
90%이상을 완치 가능한데,
많은 분들이 창피하다는 생각에 병원을
제때 방문하지 않으셔서 병을 키운다고 하는데요.

큰 병이 되기 전에 빨리

병원에 가서 진료 받고 치료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

그래서 오늘 닥터지바고에서는
가수 이애숙씨를 포함해 암을 이겨낸 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출처 : 채널A · ※정기 검진 필.수※ 중년 남성을 위협하는 2대 암! ‘전립선 암&대장암’
난소암 4기를 극복한 그녀의 비결은?

2012년에 난소암 4기
판정을 받았던 문춘옥(55세) 씨.

이미 비장, 직장, 자궁까지
모두 전이가 된 상태라
병원에서는 생존율이 20%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

항암치료를 시작하면서 

부작용으로 말초신경 마비가 오고


변비가 계속되면서 장 속에 

노폐물이 쉽게 쌓였고


장 손상은 물론 2차 감염까지 발생해 

위험한 순간까지 겪어야 했는데.. .

그녀는 직접 식초를 만들고 

여러 발효 음식을 통해

먹는 것으로 암을 치료했다고 합니다.

↓↓↓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

가수 이애숙의 암 극복 방법은?

외국 생활을 오래 하며
패스트 푸드를 주로 먹던 그녀이지만

두 번의 암을 겪으면서는
되도록 집밥을 먹고,
건강한 밥상 위주로 식단을 챙겼습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운동을 했다는데요.
유방암 수술을 받은 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부터
매일 등산을 하기도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면역력을 챙기기 위한
그녀의 선택은 "로열젤리"였습니다.

로열젤리를 먹기 시작하면서
면역력도 좋아졌고
흔한 감기도 잘 안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 거라고 

무 과해도 안된답니다.


로열젤리 하루 권장 섭취량은 꼭 지켜주세요~

↓↓↓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

마지막으로 닥터지바고 주치의들의 처방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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