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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충격을 안긴 이치로, 유니폼을 벗다

타격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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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작성일자2018.05.12. | 122,00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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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를 평정하고 2001년 메이저리그에 입성,

빠른 발과 믿기 힘든 콘택트 능력을 바탕으로
안타 제조기의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출루에 초점을 맞춘 공격적인 타격으로
삼진도 적고 볼넷도 적은 이치로.

출처 : MBC PLUS · 스즈키 이치로, 시애틀 시절 명장면 모음

데뷔 첫 해부터 타율 0.350에 242안타, 56도루까지

3관왕에 올라 아메리칸리그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거머쥐었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 타율 3할-200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출처 : MLB Korea · 7년 전 오늘은 이치로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10시즌 연속 200안타를 달성한 날입니다!
2007년 올스타전에서는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하며

올스타전 MVP에 오르기도 했던 이치로.

출처 : MLB Korea · 10년 전인 2007년, 이치로는 올스타 경기에서 최초로 인사이드더파크 홈런을 기록하며 올스타전 MVP로 선
게다가 수비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데뷔 시즌부터 10년 연속 골드글러브 수상은 덤!

출처 : MLB Korea · 21퍼센트의 수비확률, 다만 이치로라서 뭔가 특별했습니다.

미일 통산 4367안타,

메이저리그 통산 3089안타를 기록하며

안타에 관한 모든 기록을 수립한

차기 명예의 전당 헌액자 이치로.

인터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 보유자이기도 합니다.
출처 : MBC PLUS · 지터 넘은 이치로, MLB 인터리그 통산 최다 365안타

뉴욕 양키스,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올 시즌 친정팀 시애틀로 돌아왔지만,

예전의 모습을 보긴 힘들어 졌고,

이제 방망이를 내려놓고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또 한명의 전설이 

선수 생활을 사실상 끝내게 되었는데요.


안타를 치는 모습은 보기 힘들겠지만,

아시아 선수로서 메이저리그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충격은 영원할 것 입니다.

Good Bye, Ichiro
출처 : MBC PLUS · '친정팀 복귀' 이치로, 홈런을 훔치는 호수비와 시즌 첫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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