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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017.11.15. 작성

2017년 KLPGA를 빛낸 이정은과 장은수

KLPGA 투어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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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열린 ADT 캡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길고 길었던 2017 KLPGA 시즌이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마추어 무대에서

7승을 기록한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한 지한솔.


그녀는 '슈퍼루키'로 주목을 받았지만,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는데요.


이번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보기없이 사흘 내내 

6언더파 66타의 진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뽐냈는데요,


특히 15번홀에서 17번홀까지

3연속 버디를 기록한 것은

이번 대회의 백미!

한편, 이번 대회에서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공동 5위에 오른 장은수는

생애 단 한번뿐인 신인왕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공동 5위에 오르며 꾸준한 성적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 2017 KLPGA 투어 · [ADT캡스 1R] ‘신인왕이 코 앞에’ 깔끔한 버디 기록하는 장은수

올 해 2년차로, KLPGA를 평정하며

대세로 거듭난 '핫식스' 이정은 선수는

최종 성적 1언더파 215타로

공동 49위를 기록했지만,

대세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이번 시즌 4승을 기록한 이정은은

최다승과 대상(691점), 최저타수(69.80타),

상금왕(11억4905만2534원)까지 휩쓸며

총 27개의 대회에 출전해서

컷탈락 없이 기복 없는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약점이 없는 모습과 더불어

2년차 답지 않은 노련한 모습으로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정은 이라는 스타를 발굴하며

시즌을 마감한 KLPGA 투어,


내년에는 또 어떤 스타가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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