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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딩·2017.02.09. 작성

너, 우리집 할래?
갖고 싶은 드림하우스

월세가 얼마니? 얼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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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112,421명이 봤어요 ·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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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고 싶은 집이
있을 거야
🏠

부잣집


인형의 집


니가 사는 그집

(feat.제와피)


뭐니 뭐니해도

싱글에게 제일 좋은 건

나 홀로 집!


각자 취향은 달라도

집에 대한 소망은 누구나 같지~



모두의 소망을 모아
상상 속에만 존재할 줄 알았던
근사한 집들을 찾아봤어!

당장 입주하고 싶은
세계의 드림하우스
BEST 5

(친환경 건축인건 안 비밀)


언제든 내가 원하는 장소에 또 하나의 집을 가져다 놓을 수 있다면? 코펜하겐과 뉴욕에 근거를 둔 디자인 건축 컴퍼니 Vipp은 미리 조립해 완성한 집 '빕 셀터'를 배송한다. 목적지가 어디든 단 3~5일 만에 설치를 끝낸다. 빕 셀터의 주인은 주말이면 배낭 하나 둘러메고 눈 쌓인 시베리아 숲, 뜨거운 사막 한가운데, 원시림이 우거진 열대지방 등 그 어디로든 도망치듯 떠날 수 있다.


숲 속 트리 하우스의 환상을 재현한 집. 포르투갈 중북부의 소도시 빌라 헤알에 위치한 페드라스 살가다스 공원에 지은 '트리 스네이크 하우스'다. 그 이름처럼 나무 사이로 기어가는 뱀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이 특징. 100% 조립형 모듈로 작업했기에 건축 과정에서 나무 한 그루도 베지 않았다. 부엌과 침실로 구성한 스튜디오 형태로, 자연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합판과 나무를 사용했다. 숲 속에 누워 아침 햇살 받으며 눈뜨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집.


비싼 물가, 치솟는 집값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형태는 없을까? 영국의 공간 디자인 컴퍼니 '버트 앤드 메이 스페이스'가 탄생시킨 '버츠 바지'가 있다. 런던 도심의 치솟는 물가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육상이 아닌 물 위에 떠 있는 플로팅 주택. 길게 탁 트인 바지선의 구조적 형태를 이용해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루프톱 테라스에서는 파티를 즐길 수도 있다. 만약 이 특별한 집의 주인이 된다면 최근 영국에서 늘어나고 있는 수상 거주자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동화 속 오두막을 꼭 닮은 집 '아키포드'는 포드죽의 디자이너 크리스 스니즈비의 작업실이다. 책상에 앉아 일하다 보니 뒷마당에 특별한 작업실을 두고 싶었다고. 조립형 모듈러 건축으로 5주만에 완성했다. 실내 지름이 채 3m가 되지 않아 크레인으로 쉽게 옮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설계와 조립 과정이 노출되지 않도록 외벽을 회반죽으로 마무리했고, 창 대신 천장에 폴리카보네이트로 마감한 투명 돔을 내어 작은 공간의 답답함을 보완했다.


절벽 위에 매달려 바라보는 밤하늘, 상상만으로도 아찔하다고? 페루 마추픽추의 우루밤바 밸리 해발 4백피트 절벽에 매달린 '스카이로지 어드벤처 스위트' 얘기다. 외부의 날씨를 차단하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투명한 캡슐 호텔. 여기에 묵으면 짚 라인 하이킹을 즐기다, 별이 쏟아지는 페루 밤하늘을 환상적인 뷰로 감상할 수 있다. 캡슐 지붕을 열고 실내로 들어서면 태양열을 이용한 네 개의 은은한 조명등과 안락한 침대, 세면대를 갖춘 욕실이 당신을 맞이할 것이다.



빠짐없이

모두 다 내 취향인걸?

월세가 얼마라도

입주하고 파!



하지만(!)
지금 내가 사는 집이
세상에서 젤로 멋진 집이란거
다들 알고 있지?

우리 모두
드림하우스 부럽지 않게
집에서 예쁘게 살자!!!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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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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